정미일주(丁未)
未
정미 일주
화토
이 페이지는 정미일주라면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공통 이야기예요.
성격
여름 저녁 마당에 피워둔 모닥불이에요. 곁에 있는 사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돌봄의 재능을 타고났죠. 손맛이 좋고 정이 많아서 뭘 해먹이는 걸 좋아하고, 힘든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다만 남을 챙기느라 자기 연료가 바닥나는 걸 늦게 알아채는 편이라,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도 일정에 넣어야 해요.
연애
챙겨주는 사랑이 기본값인 사람이에요. 상대의 끼니, 컨디션, 기분까지 살뜰히 살피는 연인이죠. 받는 것에 익숙해진 상대가 고마움을 잊으면 서운함이 쌓이니, 표현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해요.
일
돌보고 살리는 일이 체질이에요. 요리, 의료, 보육, 상담처럼 손길이 필요한 분야에서 재능이 살고, 실제로 이 사람이 있는 팀은 분위기부터 달라져요. 사람 냄새 나는 곳이 이 사람의 무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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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정미일주라도 오행 분포와 지금 서 있는 대운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