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술일주(甲戌)
戌
갑술 일주
목토
이 페이지는 갑술일주라면 누구에게나 해당하는 공통 이야기예요.
성격
너른 언덕 위에 자리 잡은 큰 나무예요. 겉은 시원시원한데 속은 의외로 현실적이라, 꿈 이야기를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계산이 끝나 있는 타입이죠. 사람을 품는 그릇이 커서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고, 한번 믿은 사람에게는 지갑도 마음도 잘 여는 편이에요. 다만 베푼 만큼 돌아오지 않으면 혼자 오래 서운해하곤 해요.
연애
잘해주고 싶은 사람에게는 아낌없이 퍼주는 스타일이에요. 다만 챙겨주는 방식이 살짝 가장 노릇 같아서, 상대가 원하는 건 보살핌이 아니라 대화일 때가 있다는 것만 기억하면 돼요.
일
돈의 흐름을 읽는 감각이 있어서 관리·운영·사업 쪽에서 강해요. 자기 사람을 잘 챙기는 팀장 스타일이라, 조직을 이끌거나 실속 있는 부업을 굴리는 그림이 잘 어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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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갑술일주라도 오행 분포와 지금 서 있는 대운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