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고양이, 토끼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열 마리를 한 장에 한 마리씩 크게 담았어요. 선이 굵고 칸이 넓어서 크레파스를 처음 잡는 아이도 선 밖으로 덜 나가요.
동물 옆에는 풀, 꽃, 대나무처럼 그 동물과 어울리는 배경을 조금만 넣었어요. 동물을 먼저 칠하고, 남은 칸은 아이가 좋아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채우게 해 주세요.

꼬리 흔드는 강아지
쉬움3~6세
풀밭에 앉아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예요. 귀와 몸통이 커서 크레파스로 칠하기 좋아요.

털실 공과 고양이
쉬움3~6세
방석 위에서 털실 공을 굴리며 노는 고양이예요. 털실 공은 좋아하는 색 두 가지로 칠해 보세요.

당근 든 토끼
쉬움3~6세
커다란 당근을 꼭 안은 토끼예요. 당근은 주황, 잎은 초록으로 칠하면 금방 완성돼요.

꿀단지 안은 곰
쉬움3~6세
꽃밭에 앉아 꿀단지를 안은 곰이에요. 흘러내리는 꿀은 노랑으로 칠해 보세요.

아기 사자
쉬움3~6세
풍성한 갈기를 두른 아기 사자예요. 갈기를 주황과 갈색으로 섞어 칠하면 더 폭신해 보여요.

물 뿜는 아기 코끼리
쉬움3~6세
코로 물을 뿜으며 노는 아기 코끼리예요. 물방울과 비눗방울은 하늘색으로 칠해 보세요.

펭귄 가족
쉬움3~6세
얼음 위에 어른 펭귄 둘과 아기 펭귄 하나가 나란히 서 있어요. 배는 하얗게 남기고 등만 칠해도 펭귄다워요.

대나무 먹는 판다
쉬움3~6세
대나무 잎을 먹는 판다예요. 눈과 귀의 까만 무늬는 이미 칠해져 있으니 대나무를 초록으로 채워 보세요.

나무 옆 기린
쉬움3~6세
잎이 무성한 나무 옆에 선 기린이에요. 점무늬 칸이 많아서 조금 더 오래 칠할 수 있어요.

알에서 나온 병아리
쉬움3~6세
알껍데기를 모자처럼 쓰고 막 나온 병아리예요. 병아리는 노랑으로, 껍데기는 하얗게 남겨 두면 잘 어울려요.
인쇄하기가 안 열리는 앱(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 브라우저)에서는 그림 저장을 눌러 사진으로 받은 뒤 인쇄하세요.
진짜 색 대신 좋아하는 색
분홍 강아지, 파란 고양이도 괜찮아요. 정답 색을 알려 주기보다 왜 그 색을 골랐는지 물어보면 이야기가 이어져요.
눈 속 흰 동그라미는 남기기
눈동자 안의 작은 흰 동그라미는 칠하지 않고 남겨 두면 반짝이는 눈처럼 보여요.
동물 소리 흉내 내기
칠하는 동안 "멍멍", "야옹" 하고 소리를 흉내 내면 동물 이름과 소리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용지는 A4 세로
도안은 A4 세로 한 장에 맞춰 그렸어요. 인쇄 창에서 용지가 A4인지, 배율이 "페이지에 맞춤"인지 한 번만 확인하세요.
자유롭게 써도 되는 곳
도안은 재미 놀이터가 AI 그림 도구로 그린 뒤 인쇄하기 좋게 선을 다듬었어요. 집,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수업에서 마음껏 인쇄해 쓰세요. 도안을 모아 판매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다시 올리는 것만 삼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