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색칠공부
무섭지 않게 웃는 얼굴로 그린 공룡 그림 여섯 장이에요. 이름이 길고 어려운 공룡도 칠하면서 "티라노", "트리케라" 하고 부르다 보면 자연스럽게 익숙해져요.
공룡이 무슨 색이었는지는 아직 대부분 모른대요. 그러니 초록 공룡도, 보라 공룡도 틀린 게 아니에요. 아이가 고른 색이 그 공룡의 색이에요.
인쇄하기가 안 열리는 앱(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 브라우저)에서는 그림 저장을 눌러 사진으로 받은 뒤 인쇄하세요.
이렇게 칠해 보세요
뿔·등판은 진하게
트리케라톱스의 뿔이나 스테고사우루스의 등판처럼 그 공룡만의 특징을 진한 색으로 칠하면 공룡끼리 구별하기 쉬워요.
몸은 한 가지 색 먼저
몸 전체를 한 가지 색으로 먼저 칠하고, 점무늬나 배는 나중에 다른 색으로 덧칠하면 깔끔해요.
공룡 이름 맞히기
다 칠한 그림을 섞어 놓고 "이 공룡 이름은?" 하고 물어보면 작은 퀴즈 놀이가 돼요.
인쇄할 때
용지는 A4 세로
도안은 A4 세로 한 장에 맞춰 그렸어요. 인쇄 창에서 용지가 A4인지, 배율이 "페이지에 맞춤"인지 한 번만 확인하세요.
자유롭게 써도 되는 곳
도안은 재미 놀이터가 AI 그림 도구로 그린 뒤 인쇄하기 좋게 선을 다듬었어요. 집,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수업에서 마음껏 인쇄해 쓰세요. 도안을 모아 판매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다시 올리는 것만 삼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