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색칠공부
한 장에 큰 숫자 하나, 그 수만큼의 그림, 따라 쓰기 다섯 칸이 들어 있어요. 숫자를 칠하면서 모양을 익히고, 그림을 하나씩 세면서 수의 크기를 느끼고, 마지막에 직접 써 보는 순서예요.
숫자 아래에는 우리말 이름(하나, 둘, 셋)과 한자어 이름(일, 이, 삼)을 함께 적어 두었어요. 세 살부터 여섯 살 아이에게 알맞고, 위쪽 이름 칸에 아이 이름을 쓰면 나만의 학습지가 돼요.
인쇄하기가 안 열리는 앱(카카오톡·인스타그램 안 브라우저)에서는 그림 저장을 눌러 사진으로 받은 뒤 인쇄하세요.
이렇게 칠해 보세요
세면서 칠하기
그림을 하나 칠할 때마다 소리 내어 "하나, 둘" 하고 세면 수 세기가 손에 붙어요.
따라 쓰기는 크레파스로
점선 숫자는 굵은 크레파스로 따라 그려도 충분해요. 연필은 손힘이 생긴 뒤에 써도 늦지 않아요.
하루에 한 장
한꺼번에 여러 장을 하기보다 하루에 숫자 하나씩, 열흘에 걸쳐 0부터 9까지 가면 지루하지 않아요.
인쇄할 때
용지는 A4 세로
도안은 A4 세로 한 장에 맞춰 그렸어요. 인쇄 창에서 용지가 A4인지, 배율이 "페이지에 맞춤"인지 한 번만 확인하세요.
자유롭게 써도 되는 곳
도안은 재미 놀이터가 직접 그렸어요. 집,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수업에서 마음껏 인쇄해 쓰세요. 도안을 모아 판매하거나 다른 사이트에 다시 올리는 것만 삼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