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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인가구 동행서비스 — 병원은 시간당 6천원, 이사 동행은 무료
생활정보 2026.08.30 · 5분 읽기

서울 1인가구 동행서비스 — 병원은 시간당 6천원, 이사 동행은 무료

혼자 병원 가기 어려울 때 시간당 6,000원에 동행매니저가 함께 가고, 중위소득 100% 이하면 연 48회 무료다. 이사 당일 행정 처리를 함께 해주는 이사동행은 무료, 심리상담 마음동행까지. 1533-1179 하나로 신청하는 세 가지 서비스를 서울시 공식 자료로 정리했다.

1인가구 공공요금 — 소득 안 봐도 받는 캐시백 2개, 못 받는 바우처 1개
생활정보 2026.08.28 · 6분 읽기

1인가구 공공요금 — 소득 안 봐도 받는 캐시백 2개, 못 받는 바우처 1개

에너지바우처는 1인 세대 29만 5,200원이지만 수급자여야 한다. 반면 전기 에너지캐시백은 2026년 하반기부터 1%만 절감해도 받고 최대 kWh당 120원이 자동 차감된다. 도시가스 캐시백도 소득을 보지 않는다. 자취 1인가구가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것만 구분해 정리했다.

서울형 주택바우처, 대학·대학원생도 된다 — 2월에 제외규정이 삭제됐다
생활정보 2026.08.28 · 6분 읽기

서울형 주택바우처, 대학·대학원생도 된다 — 2월에 제외규정이 삭제됐다

학생만으로 구성된 가구는 아예 안 됐던 서울형 주택바우처가 2026년 2월부터 학생가구 제외규정을 삭제했다. 1인 가구 월 12만원, 보증금 1억 6,500만원 이하·중위소득 60% 이하·재산 2억원 이하가 기준이다. 신청에 확정일자가 필요하다는 점까지 서울시 공식 자료로 정리했다.

월세 세액공제 — 최대 170만원, 전입신고 안 했으면 0원
생활정보 2026.08.25 · 9분 읽기

월세 세액공제 — 최대 170만원, 전입신고 안 했으면 0원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월세액의 17%, 8,000만원까지는 15%를 돌려받는다. 한도는 연 1,000만원. 다만 임대차계약서 주소와 등본 주소가 같아야 하고, 낼 세금이 없으면 받을 것도 없다. 못 받을 때 쓰는 주택임차료 신고와 5년 소급 경정청구까지 국세청 기준으로 정리했다.

계약 전에 떼봐야 하는 서류 4가지 — 등기부·미납국세·확정일자·전입세대
생활정보 2026.08.22 · 8분 읽기

계약 전에 떼봐야 하는 서류 4가지 — 등기부·미납국세·확정일자·전입세대

등기부등본 열람은 700원이다. 그리고 보증금 1천만원을 넘으면 계약 후 임대인 동의 없이도 세금 체납을 열람할 수 있다. 단 기한이 임대차개시일까지다. 계약 전후로 확인해야 할 서류와 시점을 국세징수법·법제처 기준으로 정리했다.

자취 계약하고 바로 해야 할 3가지 — 전입신고·확정일자·보증금 보호
생활정보 2026.08.21 · 8분 읽기

자취 계약하고 바로 해야 할 3가지 — 전입신고·확정일자·보증금 보호

대항력은 전입신고한 다음 날 오전 0시부터 생긴다. 그 하루의 빈틈에서 보증금이 밀린다. 전입신고 기한과 과태료, 확정일자를 언제 받아야 하는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의 청년 할인까지 주택임대차보호법과 HUG 기준으로 정리했다.